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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하여...

[ 이 글은 2009. 6. 1 일 작성 되었습니다]

 

 

 

2009년 5월 23일 아침에 날아던 비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의 자살 !
그동안 검찰은 전 대통령을 못살게 괴롭혔다.
전, 친인척 및 측권들의 비리를 먼지 털듯 모두 밝히면서, 청렴을 무기로한 그를 괴롭혔다.

이명박 대통령은 비리가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되었다.
사기죄가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에 당선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
외신들은 이런 한국 정서를 이해 하지 못했다.

경제를 살리겠다는 이명박 대통령후보의 말을 철석같이 믿었다.
언론도, 학자도 모두 믿었다.
양심있는 사람들은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
만약에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자신에게 돌아올 보복이 두려웠기 때문에 함부로 이야기를 할수 없었다.
그 만큼 그는 언론을 등지고, 유세를 하였기에 그의 거짓말에 아무도 아무런 토시를 달지 못했다.

매년 10%의 경제성장을 주장하더니, 선거 후반엔 7%를 주장했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7% 성장도 힘들다고 했지만,
그런 작은 목소리는 국민들에게 올바로 전달되지 못했다.

즉, 거짓말에다 위장전입도 수차례 했던 그가, 대통령이 되서 처음으로 한 일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그림자 지우기 였다.
당시, KBS 사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측근 중에서도 최측근에 속하는 사람이 임용 되었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당선과 동시에 KBS사장을 배임행위로 검찰에 고소하고,,
검찰은 고소를 받은과 동시에 그를 구속하였다.

다행히도 법원은 조금의 공정성이 있었다.
KBS 사장이 고소를 당한지, 1년 6개월이 지난 2009년 8월 18일 대법원은, KBS 전임 사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다.